:: ARUI ::


수소수 > 수소수란? > 수소수에 대한 전문가 견해

일본


나이토오마레오(의학박사) / 도치기현 종합병원 내과과장

대사개선물질로 수소가 가장 이상적이며 강력한 활성산소 제거 기능을 하지만 면역 기능을 약화시키지는 않는다.



히라마쯔(의학박사) / 동북공익문화대학 교수

쥐에게 2배의 활성산소를 투입하여 노화를 만들어 수소를 주입하였더니 쥐털이 곱게 자라고 활동이 활발해졌다. 또, 뇌의 산화물이 현저히 적어졌다.



오타시게오(의학박사) / 일본의과대학 교수

수소는 세포나 유전자를 공격하는 산화력이 강한 활성산소인 하이드록시라디칼을 선택적으로 환원합니다.



미와(의학박사) / 현립히로시마대학 교수

수소가 정상세포에 대해 거의 무해하나 구강암이나 구내염, 설염의 예방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아베히로(의학박사) / 규단 클리닉

활성산소 제거로 혈액이 개선되고 혈액이 맑아져 변형된 적혈구가 원래대로 돌아와 복용 30분 만에 나타나는 속효성과 지속성으로 우수성이 입증되었습니다. 대사개선과 면역력의 수준이 높아져 피로 해소, 냉증 해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 고혈압, 당뇨 같은 생활 습관병과 기미, 잔주름, 관절염 등을 해소합니다.



히라하타(의학박사) / 히라하타 클리닉

수소와 유전자 치료는 서로 잘 맞아 암을 없애는데 성공했습니다.



한국


정용성(의학박사) / 웰리스 병원장 – 2011년 5월 서울교통회관 특별강의

우리 인체는 균형과 조화를 위해 먹는 수소와 유해산소 관리가 필요하다. 수소는 뇌질환에 특히 효과가 있다고 생각되며 다음으로 심장질환, 폐기종, 암, 염증, 비만 등에 효과가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임융의(의학박사) / 연세대 의과대학 외래교수 - ‘수소의 가능성’ 추천사

식용소수(수소발생식품)를 한 달 정도 섭취한 나는 놀랄 수밖에 없었다. 이 건강식품 수소는 달랐다. 나 자신이 생기가 넘쳤고, 피로가 현저히 줄었다. 최근의 건강식품은 놀랄 정도로 발전하고 있다. 그 중에도 ‘식용수소’는 최고라고 생각한다 향후 한국의 많은 의사분도 이 수소를 많은 환자에게 추천하게 될 것이다.



서재걸(의학박사) / 대한자연치료의학회 회장 – 2010년 7월 강남세브란스 병원 강연

다른 서플리먼스(항산화제)는 항산화 작용 후에도 래디칼(활성산소와 동일)로 남을 수 있고 분자량이 크기 때문에 비집고 들어갈 수 없는 장소가 있다. 그러나 수소는 몸의 모든 곳을 통과할 수 있고 작용 후 물(H2O)로 배출돼 안전하다. 수소는 그 외 독성활성산소인 하이드록실래디칼에 선택적으로 작용하고 에너지 대사를 촉진한다. 산화는 수소를 잃는 것이고 항산화는 수소를 얻는 것이다.